에스테팜, 여성 미용의학 심포지엄 ‘EVE 2026’ 개최
덱스원이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은 여성 미용의학 분야 임상 지견과 최신 시술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산부인과 원장 70명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석해 윙크필 헤라와 큐티필 시그니처의 임상 사례 및 안전 시술 테크닉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조강선 청화메디파워 대표 원장은 윙크필 개발 배경을 소개하며 강연의 문을 열었다. 윙크필 헤라는 질 이완증 개선을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덱스트란 필러다.
두 번째 연자로 나선 김지연 와이퀸산부인과 원장은 ‘윙크필 케이스 리뷰(여성 질 이완증) 및 비적응증 제품과의 차별점 공유’를 주제로 발표했다.
김 원장은 질 이완증과 요실금 증상 개선을 위한 윙크필 헤라의 시술 방법을 소개하고, 질 시술에 사용되는 비적응증 제품과 비교했을 때 윙크필 헤라의 시술 방법이 상대적으로 간단하며 시술 직후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시술자와 피시술자 모두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특히 덱스트란 필러는 리거지(흡인)가 가능해 시술 중 혈관 폐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도 사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여성 질 이완증 개선뿐 아니라 요실금 증상 개선 및 대음순 볼륨 시술에 윙크필 헤라를 활용한 임상 사례도 공유했다.
세 번째 강연에서는 오승민 오앤클리닉 원장이 ‘큐티필을 이용한 안면부 시술 케이스 리뷰 및 혈관 사고 예방을 위한 테크닉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했다.
오 원장은 층별(Layered) 주입법과 조직별 인장강도(tensile strength) 차이를 활용한 저항 감지 기법, 무출혈 진입점(entry point) 기법 등 혈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주입 테크닉을 라이브 이미징 시연과 함께 설명하고 실제 안면부 시술 케이스를 소개했다.
큐티필은 물리적 가교 기술(UHD)을 적용해 화학적 가교제인 BDDE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높은 점탄성과 응집력을 구현한 히알루론산(HA) 필러다.
오세억 대표는 “에스테팜은 하나의 제품에 머무르지 않고 의료진의 다양한 니즈와 환자 개개인의 아름다움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품뿐만 아니라 의료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임상 경험과 학술적 인사이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덱스원, 윙크필 첫 공식 심포지엄 계기로 학술 마케팅 본격화
- 의사 70명 등 100여 명 참석…강연 후에도 시술법 관련 질의 이어져
- 연자 협의·콘텐츠 준비 직접 수행하며 마케팅 기획·실행 역량 발휘
[mdtoday = 최민석 기자] 덱스원이 윙크필을 주제로 한 첫 공식 심포지엄의 연자 협의와 콘텐츠 준비 등 마케팅 기획·실무를 수행하며 본격적인 학술 마케팅에 나섰다.
지난 9월 15일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EVE SYMPOSIUM 2026’은 에스테팜 주최, 덱스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의사 70명을 포함해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과 시술에 관한 강연 및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덱스원에 따르면 강의 이후에도 윙크필을 활용한 질필러 시술법과 요실금 증상 개선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참석 의료진들은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며 의견을 나눴다.
윙크필 헤라는 가교 덱스트란 기반의 조직수복용 의료기기로, 질벽의 점막하층에 주입해 부피를 채움으로써 질 이완증으로 인한 증상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행사에서 나온 시술 관련 질문은 의료진에게 필요한 제품·학술 정보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것이 덱스원의 설명이다.
덱스원은 행사 준비 과정에서 연자 협의, 발표 관련 콘텐츠 준비, 마케팅 방향 설계와 실행을 담당했다. 회사는 제품의 특성과 의료진의 관심사를 연결하는 콘텐츠 기획을 주요 역량으로 삼고, 이번 심포지엄을 윙크필 마케팅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향에는 덱스원 이원행 대표의 미용의료 제품 출시·마케팅 경험이 반영됐다. 이 대표는 창업 전 더마샤인, 벨라스트, 리쥬란 등의 출시와 마케팅에 참여했으며, 그 경험을 윙크필의 제품 정보 전달과 시장 확대에 적용하고 있다.
윙크필 사업은 청화메디파워가 연구개발과 제조를, 에스테팜이 국내 영업과 유통을, 덱스원이 마케팅 기획과 실행을 맡는 협력 구조로 추진된다. 덱스원은 의료진 대상 학술 정보와 일반 여성 대상 설명 콘텐츠를 연결하는 역할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일반 여성을 대상으로 제품의 성분과 사용 목적, 안전성 관련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준비할 방침이다. 질필러에 관한 잘못된 정보와 불안을 줄이고, 환자가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윙크필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평가하며, 제품 출시와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진과 환자 사이의 정보 전달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덱스원은 윙크필 사업과 더불어 덱스트란 성분의 스킨부스터를 준비하며 관련 사업 영역도 넓혀갈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www.mdtoday.co.kr)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3679
홍기웅 원장 논문 2편, 와일리 상위 조회 선정

와일리 안내 자료에 따르면 홍 원장의 논문 2편은 각각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와 Skin Research and Technology에 2024년 게재된 논문으로, 해당 저널의 2024년 게재 논문 가운데 조회수 상위 10%에 포함됐다.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게재된 ‘Anatomical Considerations for Thread Lifting Procedure’는 실리프팅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얼굴 혈관과 신경, 지방 구획, 유지 구조 등 해부학적 요소를 다뤘다. 실을 이용한 얼굴 조직 재배치 과정에서 부위별 구조 이해가 필요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Skin Research and Technology에 게재된 ‘Why do marionette lines appear? Exploring the anatomical perspectives and role of thread-based interventions’는 마리오네트 라인의 발생 원인을 해부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논문이다. 연구진은 골 흡수, 중력, 지방 구획 변화, 근육 압박, 인대성 고정 구조, 피부 노화 등이 주름 형성에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봤다.
홍 원장은 필러와 실리프팅 분야에서 얼굴 해부학을 기반으로 한 시술 접근을 연구해 왔다. 카데바 해부 연구, 필러 물성 연구, SMAS와 유지 구조 분석 등을 토대로 미용성형 분야의 구조적 접근을 다뤄 왔다.
홍기웅 원장은 “시술 결과만이 아니라 얼굴 노화가 어떤 구조 변화에서 비롯되는지에 대한 연구를 이어왔다”며 “임상 경험과 해부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의료진에게 참고가 될 수 있는 학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CL Code에 쏠린 관심”…홍기웅 원장 싱클레어 세미나 강연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은 지난 9일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열린 싱클레어 글로벌 학술 세미나에서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팅 필러를 활용한 안면 리프팅·컨투어링 기법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싱클레어가 주최한 ‘NSinclair China Expert Visit (SNU Program & KOL Lecture)’ 프로그램으로, 중국 내 엘란쎄 시술 경험이 있는 의료진 약 40명이 참석했다.
홍 원장은 ‘Next Level to Use Collagen Biostimulating Fillers to Create Lifting and Contouring on the Face’를 주제로, 콜라겐 바이오스티뮬레이팅 필러를 활용한 안면 리프팅과 윤곽 형성 접근법을 소개했다. 강연에서는 얼굴 유지인대를 기반으로 시술 부위를 설계하는 ‘CL Code’ 테크닉도 함께 다뤄졌다.
병원에 따르면 CL Code는 얼굴 해부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적은 용량으로 리프팅과 윤곽 형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시술 프로토콜이다. 현장에서는 해당 기법의 적용 방식과 임상 활용 가능성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홍기웅 원장은 “아시아 의료진들과 최신 시술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성을 고려한 시술법 연구와 학술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기웅 원장, 갈더마 심포지엄서 ‘G.Plan’ 제시…필러 시술 접근 재정리

안티에이징 시술 분야에서 자연스러움과 구조적 균형을 중시하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발표는 필러 시술을 단순한 볼륨 보충이 아닌 얼굴 구조와 비율을 고려한 통합 설계 방식으로 재정리한 점에 초점이 맞춰졌다.
홍 원장은 20년 이상의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필러 물성 연구와 카데바 스터디를 통해 해부학적 분석을 진행해 왔으며, 관련 서적 20권 이상과 논문 50편 이상을 집필해 왔다. 이러한 연구 축적을 토대로 시술 설계 기준을 체계화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매뉴얼은 ▲Point Lifting ▲Area Lifting ▲Subcutaneous Lifting ▲SMAS Contouring ▲Skin Tightening & Glowing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얼굴의 층별 구조와 노화 양상에 따라 적용 범위를 구분해 맞춤형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발표에서는 레스틸렌 제품군을 활용한 시술 전략도 함께 제시됐다. 제품별 물성을 고려해 시술 깊이와 부위에 맞게 적용하는 방식으로 교육 현장에서 공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는 “G.Plan은 얼굴 전체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하는 접근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임상 경험과 연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 방식으로 의료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앤의원, 솔타 메디컬과 모노폴라 RF 기술 및 미래 시장에 대한 논의
▲ 왼쪽부터 솔타 지니킴, 오승민 원장 (사진=오앤의원 제공)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솔타 메디컬(Solta Medical)’과 만나 모노폴라 RF 기술의 임상적 가치와 향후 미용 의료 시장 전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모노폴라 RF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기술이다. 고주파 전류를 피부에 전달해 조직의 전기저항을 이용해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피부 표면이 아닌 진피층 깊은 곳과 피하지방층까지 강력한 열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피부 재생을 유도해 탄력 증가, 모공 축소, 잔주름 완화 등 전반적인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모노폴라 RF는 노화된 콜라겐을 파괴하고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활성화하는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비교적 짧은 시술 시간과 쿨링 시스템을 통한 통증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다양한 모노폴라 RF 장비가 활용되고 있으나 에너지 전달 방식, 팁 구조, 쿨링 기술, 출력 안정성 등 기계적 스펙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은 이러한 차이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국내에서 활용 중인 주요 모노폴라 RF 장비들의 스펙을 비교·분석한 논문 내용을 토대로 객관적인 해석을 덧붙였다. 모노폴라 RF 성능을 판단하는 핵심 비교 포인트를 정리하고, 글로벌 선두 장비로 평가받는 써마지의 기계적 완성도와 기술적 우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써마지는 안정적인 에너지 전달 시스템과 독자적인 쿨링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시술 효과의 일관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한 장비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솔타 메디컬 미팅에서는 솔타사의 지니 킴 (Jiny Kim) 부사장이 오앤의원 오 원장의 논문에 대해 “매우 흥미롭다”는 평가를 했으며, 한국 내 써마지의 포지셔닝과 향후 미용 의료 시장의 흐름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는 모노폴라 RF 효과를 기반으로 앞으로의 안티에이징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술 발전이 환자 경험과 치료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등에 대한 미래 전망을 중심으로 여러 논의가 이어졌다. 아울러 지니 킴 (Jiny Kim) 부사장과 오승민 원장은 향후 솔타메디컬과 오앤의원을 포함한 한국의 의료진들과 지속적이며 더 강력한 협력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의했다. 솔타 메디컬 지니 킴 (Jiny Kim) 부사장과의 단독 미팅은 한국에서는 소수 의료진만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은 “모노폴라 RF는 단순한 리프팅 시술을 넘어 피부 구조 자체를 개선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며 “앞으로는 장비 스펙뿐 아니라 시술 설계와 의료진의 경험이 결합된 정교한 개인 맞춤 치료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솔타 메디컬과의 논의를 통해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한국 시장의 방향성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오승민 원장, '파리 IMCAS 2026'서 액상PCL '고우리'의 정밀 의학적 가치 입증
오앤의원 오승민 대표원장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오승민 학술위원장, 독보적 임상 데이터와 테크닉 공개
-얼굴을 '움직이는 단위'로 해석한 차세대 시술 패러다임 제시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미용 성형 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대한민국 의료진의 학술적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 학회의 주인공은 덱스레보의 액상형 PCL (Polycaprolactone) '고우리(GOURI)'였으며, 그 중심에는 오앤의원 오승민 대표원장(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위원장)이 있었다.
해부학 기반 정밀 시술 전략 제시… 글로벌 의료진의 이목 집중
지난 1월 31일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오승민 원장은 'Clinical Data로 인한 고우리 이해'를 주제로 강연했다. 오 원장은 단순 주입을 넘어 해부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밀 시술 전략을 제시해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 원장은 "얼굴은 피부, 피하지방, 근막 세 층이 함께 움직이는 'Moving Unit'으로 봐야 한다"며, "각 페이셜 존(Facial Zone)마다 레이어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고우리 특유의 퍼짐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층을 타깃팅하는 것이 시술 결과를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액상 PCL이 균일하게 분산되어야만 조직 내에서 건강한 염증 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하며, 지지 구조를 정확히 타깃팅하는 고도화된 테크닉을 공유했다.
임상 데이터로 증명한 ‘홍조·결·볼륨’의3중 피부 개선 효과
오 원장은 실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우리 시술 후 환자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소개했다. 환자들은 탄력 개선을 넘어 ▲홍조 완화, ▲피부결 개선, ▲자연스러운 볼륨 형성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다. 이는 고우리가 조직 내 자연스러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 환경을 본질적으로 개선한다는 점을 입증한다.
“안전이 실력의 척도”… 체계적인 부작용 관리 가이드라인 제시
오승민 원장은 시술 안전성 확보를 위해 면역 반응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오 원장은 과민 반응을 Type 1과 Type 4(지연형)로 구분하며, "고우리 시술 후 발생 가능한 Type 4 반응은 non-IgE 기반으로 위험도가 낮지만, 체계적인 예방과 대응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오 원장은 시술 전 처방부터 반응 발생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상세히 공개하며 글로벌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찬사를 받았다.
◇오승민 원장 Mini Interview
Q. 이번 IMCAS 2026 강연 소회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의 앞선 액상 PCL 시술 테크닉을 공유하게 되어 뜻깊다.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위원장으로서 한국 미용 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하고 싶다."
Q. 향후 시술 방향에 대한 조언은?
"고우리는 시술자의 이해도에 따라 결과 차이가 큰 제품이다. 환자들이 가장 자연스럽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해부학적 구조와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한 '정밀 에스테틱'이 보편화되어야 한다."
<콘텐츠 관련 문의: 덱스레보(DEXLEVO) / 오앤의원>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 http://www.medisobizanews.com )
